강서구에서 연수받은 왕초보 김진영입니다.
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 운전배우기를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얼마전 옛날에 한동네에서 친구처럼 친하게 지냈던 승현엄마라구 너무도
뜻밖에 우연히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눈물까지 흘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더욱더 신기했던것은 저희동네와 그리 멀지않은 강서구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바로 지금 얘기하려던 연수를 이친구를 통해서 산들드라이브를 소개 받았고
김강사님께 배우게 되었던 겁니다. 새로운 옛 벗을 만나서 너무나 감사한 일인데 제 평생 숙원인
운전을 이렇게 배우게 될 줄은 꿈에서도 몰랐습니다.
어찌나 무섭고 떨리던지 연수받을 시간만 되면 긴장되고 속까지 안좋아서 애를 많이 태웠는데
덕분에 강사님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많이 미안합니다.
강사님을 처음뵙고 드린 말씀이 저 정말 필요해서 운전 배우는것이지 정말 운전하기 싫어요...라고
말씀드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러나 강사님께서 제가 운전 잘할 수 있도록 해드릴께요... 라는 말을듣고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일들이 이제는 실감이 나네요.
겁이 많아서 남편이 운전하는 조수석에 앉아있어도 겁 많았던 제가 10시간의 연수를 강사님께 받은뒤 용기가 생겨 연장을 신청하여 자차운전으로 서울중심부 광화문을 갔다오다니...믿어지지가 않네요...
학교와 일상생활에 너무나 지쳐있던 저는 한강을 보면서 운전하니 마음이 뻥 뚫리면서 강사님이
너무나 고맙더라구요. 저에게 이렇게 멋진 인생을 찾게해주신 강사님께 넘 감사드립니다.
남은 10시간 연장 수업도 잘~~부탁드릴께요.
저는 강사님만 무조건 믿고 고~고~입니다.....^.^
연수를 받는날 왜 이리도 비가 많이 오는지 연수를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강사님은 제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셨지요.
빗길 안전운전요령 와이퍼 사용하는방법 차선보는 방법 참 인상적인 연수시간 이었습니다.
어쩜 화 한번 안내시고 차분하게 운전을 가르칠수가 있는지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해도 더욱더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조금씩 가까운곳은 다닐수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평생 남편 운전하는 옆자리만 지킬줄 알았는데 제가 운전석 주인공이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꿈을 현실로 바꿔주신 강사님께 고개숙여 인사 올립니다.꾸뻑~ 항상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
강서구에서 연수받은 왕초보 김진영입니다.
제가 워낙 겁이 많아서 운전배우기를 포기하고 살아왔는데...
얼마전 옛날에 한동네에서 친구처럼 친하게 지냈던 승현엄마라구 너무도
뜻밖에 우연히 만나서 반가운 마음에 눈물까지 흘렸던 일이 있었습니다.
더욱더 신기했던것은 저희동네와 그리 멀지않은 강서구에 살고 있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하나 더 바로 지금 얘기하려던 연수를 이친구를 통해서 산들드라이브를 소개 받았고
김강사님께 배우게 되었던 겁니다. 새로운 옛 벗을 만나서 너무나 감사한 일인데 제 평생 숙원인
운전을 이렇게 배우게 될 줄은 꿈에서도 몰랐습니다.
어찌나 무섭고 떨리던지 연수받을 시간만 되면 긴장되고 속까지 안좋아서 애를 많이 태웠는데
덕분에 강사님 고생을 많이 하셔서 많이 미안합니다.
강사님을 처음뵙고 드린 말씀이 저 정말 필요해서 운전 배우는것이지 정말 운전하기 싫어요...라고
말씀드렸을 때가 생각나네요. 그러나 강사님께서 제가 운전 잘할 수 있도록 해드릴께요... 라는 말을듣고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일들이 이제는 실감이 나네요.
겁이 많아서 남편이 운전하는 조수석에 앉아있어도 겁 많았던 제가 10시간의 연수를 강사님께 받은뒤 용기가 생겨 연장을 신청하여 자차운전으로 서울중심부 광화문을 갔다오다니...믿어지지가 않네요...
학교와 일상생활에 너무나 지쳐있던 저는 한강을 보면서 운전하니 마음이 뻥 뚫리면서 강사님이
너무나 고맙더라구요. 저에게 이렇게 멋진 인생을 찾게해주신 강사님께 넘 감사드립니다.
남은 10시간 연장 수업도 잘~~부탁드릴께요.
저는 강사님만 무조건 믿고 고~고~입니다.....^.^
연수를 받는날 왜 이리도 비가 많이 오는지 연수를 할까 말까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그럴때마다 강사님은 제게 용기를 불어 넣어 주셨지요.
빗길 안전운전요령 와이퍼 사용하는방법 차선보는 방법 참 인상적인 연수시간 이었습니다.
어쩜 화 한번 안내시고 차분하게 운전을 가르칠수가 있는지
오히려 제가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해도 더욱더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고 서툴지만 조금씩 가까운곳은 다닐수가 있어서 다행입니다.
평생 남편 운전하는 옆자리만 지킬줄 알았는데 제가 운전석 주인공이 되다니 꿈만 같습니다.
꿈을 현실로 바꿔주신 강사님께 고개숙여 인사 올립니다.꾸뻑~ 항상 건강하시고 수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