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인창동에서 지난달에 운전을 배운 연수생 입니다 .
늘 바쁘셔서 절 기억 할런지요 ㅎㅎ......
강사님 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어제 주말 모처럼 가족 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했답니다.
뭐 그리 어려운 길은 아니구요 강사님하고 다섯번째날 연수 받았던
강변북로를 타고 경치좋은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갔습니다.
엄마가 운전을 하고 강변북로를 달리니깐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 지 얼마나 내가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아빠는 말을 하지 않지만 흐뭇한 미소가 보이고요 많은 고민끝에 (연수를 받을까 말까)
신청한 연수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도착해서 강사님하고 주택가 핸들연습 했던 전원주택을 돌때는 아이들과 아빠가 이쁜집들을 보고
얼마나 소리를 지르던지 그리고 양수리 마을 집에서 식사도 하고 아이들 조랑말도 타고
막내 녀석은 조랑말 하고 헤어지기 싫어서 울고불고 ㅎㅎㅎ
달래고 데리고 오느라 힘들었습니다 .
강사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행복이 다른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나는 하루 였어요
좀더 강사님을 빨리 만나서 배울걸 하는 마음이 들었지요.
아직 베스트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가르쳐 주신 되로 어느정도 안전운행만
한다면 별 무리 없이 잘 할수 있다고 봅니다.
운전 시작한지 두달 정도는 조심히 운전하라고 하셨지요.
네~~그말 명심하고 조심히 운전 하겠습니다.
언제나 차근차근 성의를 다 하셔셔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사실 연수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다른 연수생 분들의 후기를 읽고 내가 글 쏨씨가 넘 없어서
쓸까 말까 고민도 했는데 강사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연수시간을 보내서 성의껏 후기를 보냅니다.
조금 있으면 남편도 면허를 따야 하는데 꼭 강사님 에게 연락 드릴게요
바쁘셔도 꼭 가르쳐 주셨으면 해요 남편도 꼭 강사님 에게 배우 겠다고 하네요 자기가 배우면
나 보단 잘 할수 있겠다고 큰소리도 치네요 ㅎㅎㅎ 웃음이 나오네요~~
만약 받게되면 남한산성 고갯길을 첫날 코스로 잡으셔서 정신 없게 만들어 주세요~~ㅎㅎ
추운 겨울철 건강 잘 챙기시고 늘 바쁘셔서 정말 같이 식사할 시간도 없으셔서 아쉽기도 합니다.
가끔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도 드리 겠습니다 .
다시한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리시 인창동에서 지난달에 운전을 배운 연수생 입니다 .
늘 바쁘셔서 절 기억 할런지요 ㅎㅎ......
강사님 께서 잘 가르쳐 주셔서 어제 주말 모처럼 가족 들과 함께 드라이브를 했답니다.
뭐 그리 어려운 길은 아니구요 강사님하고 다섯번째날 연수 받았던
강변북로를 타고 경치좋은 양수리 두물머리까지 갔습니다.
엄마가 운전을 하고 강변북로를 달리니깐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하는 지 얼마나 내가 뿌듯한지 모르겠어요.
아빠는 말을 하지 않지만 흐뭇한 미소가 보이고요 많은 고민끝에 (연수를 받을까 말까)
신청한 연수 정말 잘했다고 생각이 들었답니다.
도착해서 강사님하고 주택가 핸들연습 했던 전원주택을 돌때는 아이들과 아빠가 이쁜집들을 보고
얼마나 소리를 지르던지 그리고 양수리 마을 집에서 식사도 하고 아이들 조랑말도 타고
막내 녀석은 조랑말 하고 헤어지기 싫어서 울고불고 ㅎㅎㅎ
달래고 데리고 오느라 힘들었습니다 .
강사님 덕분에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행복이 다른것이 아니었구나 하는 생각이 문득 나는 하루 였어요
좀더 강사님을 빨리 만나서 배울걸 하는 마음이 들었지요.
아직 베스트 드라이버는 아니지만 가르쳐 주신 되로 어느정도 안전운행만
한다면 별 무리 없이 잘 할수 있다고 봅니다.
운전 시작한지 두달 정도는 조심히 운전하라고 하셨지요.
네~~그말 명심하고 조심히 운전 하겠습니다.
언제나 차근차근 성의를 다 하셔셔 잘 가르쳐 주셔서 너무 고마웠습니다.
사실 연수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다른 연수생 분들의 후기를 읽고 내가 글 쏨씨가 넘 없어서
쓸까 말까 고민도 했는데 강사님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연수시간을 보내서 성의껏 후기를 보냅니다.
조금 있으면 남편도 면허를 따야 하는데 꼭 강사님 에게 연락 드릴게요
바쁘셔도 꼭 가르쳐 주셨으면 해요 남편도 꼭 강사님 에게 배우 겠다고 하네요 자기가 배우면
나 보단 잘 할수 있겠다고 큰소리도 치네요 ㅎㅎㅎ 웃음이 나오네요~~
만약 받게되면 남한산성 고갯길을 첫날 코스로 잡으셔서 정신 없게 만들어 주세요~~ㅎㅎ
추운 겨울철 건강 잘 챙기시고 늘 바쁘셔서 정말 같이 식사할 시간도 없으셔서 아쉽기도 합니다.
가끔 궁금한게 있으면 연락도 드리 겠습니다 .
다시한번 잘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